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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8-30 04:20
임성남 주아세안대사 재산 64억333만원 신고…재산 수시공개
 글쓴이 : 상인진
조회 : 169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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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월 신분변동 고위공직자 59명 재산공개【서울=뉴시스】박주성 기자 = 인사혁신처 직원들이 지난 3월2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고위공직자들의 재산변동신고 내역이 있는 '2019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'을 살펴보고 있다. 2019.03.27. park7691@newsis.com【서울=뉴시스】김지현 기자 = 임성남 주아세안대표부대사가 총 63억33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.

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5월 신분변동이 생긴 전·현직 고위공직자 59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30일 관보에 공개했다.

임 대사는 본인 명의로 된 서울 광진구 건물과 성남 분당구 아파트, 모친 소유의 서울 송파구 아파트 등 건물 재산 59억3587만원을 신고했다.

이와 함께 토지 2억7197만원, 예금 10억2905만원, 채무 9억6000만원, 자동차 2190만원 등의 재산이 신고됐다.

이석배 주러대사는 45억1709만원, 남관표 주일대사는 15억176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.

이 대사의 재산 중에서는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를 비롯한 건물 재산이 33억4042만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.

이어 예금 15억137만원, 채권 4억9181만원, 자동차 5100만원 순으로 많게 나타났고 채무 8억6751만원도 함께 신고됐다.

남 대사는 서울 중구 아파트 등 건물 재산 6억원, 예금 11억3992만원, 유가증권 1451만원, 채권 7800만원, 채무 3억2924만원 등을 신고했다.

퇴임한 이수훈 전 주일대사는 19억8651만원, 우윤근 전 주러대사는 21억8223만원, 조현 전 외교부 1차관은 6억891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.

이석우 총리실 공보실장은 27억290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.

fine@newsi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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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낸셜뉴스]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관보를 통해 8월 수시 재산공개 현황을 발표했다.

이번 공개대상자는 올해 5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 임명되거나 퇴직한 공직자 총 59명이다.

현직자 중 임성남 외교부 주아세안대한민국대표부 특명전권대사가63억333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. 김연수 교육부 서울대학교 병원장(48억2439만원), 이석배 외교부 주러시아연방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(45억1709만원)가 뒤를 이었다.

현직자 중 하위자는 홍효석 교육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부총장(4300만원), 권희석 외교부 주이탈리아공화국 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(2억원), 권태환 교육부 안동대학교 전 총장(4억1000만원) 순으로 재산이 적었다.

퇴직자 중 상위자는 주현 대통령비서실 전 중소벤처비서관이 154억9658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김용범 금융위원회 전 부위원장(20억3029만원), 천해성 통일부 전 차관(19억2063만원)이 뒤를 이었다.

퇴직자 중 하위자는 남주성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㈜ 전 상임감사위원(3억2000만원), 김정렬 국토교통부 전 제2차관(4억4000만원), 최재관 대통령비서실 전 농해수비서관(6억3000만원) 순으로 적었다.

차관급 이상 현직 주요직위자로는 임대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6억5790만원을 신고했다. 주요직위 퇴직자로는 조현옥 대통령비서실 전 인사수석비서관이 9억5460만원, 조현 외교부 전 제1차관이 6억9819만원을 신고했다.

eco@fnnews.com 안태호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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